
사업실적
상세
지웰홈스 왕십리
따로 또 같이, 나만의 사적인 공간과 공유 공간을 분리하여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는 코리빙하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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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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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8. 04. (착공) ~
2020. 08. (준공) -
실 299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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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 2층~지상 17층, 근린생활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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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5,693.000 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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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면적 1,835.630 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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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21,897.210 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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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14길 26
사업개요
남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집
왕십리역 인근 철도 유휴부지를 개발한 사업으로, 신영그룹의 세 번째 임대주택입니다. 총 대지면적 약 21만 ㎡ 부지에 공동주택 299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자의 사생활을 지켜줄 공간이 있지만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함께할 수 있는 공용공간도 충분하게 갖추고 있는 코리빙 하우스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지역적 특성에 맞추어, 최중호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특색있는 인테리어를 갖추었습니다. 그의 손길은 2층 라운지 공간에 많이 담겼습니다.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획을 나누고, 구역 사이를 유리로 구분함으로써 좀 더 프라이빗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작업실 기능을 겸하고 있는 스터디룸과 미팅룸은 내부가 보이면서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기 위하여 가벽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지상 1~2층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편의점, 네일샵, 와인바 등 입주민은 물론 인근 거주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광장에 앉아 있으면 카페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해 중앙 광장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이웃들, 인근에 거주하며 근린생활시설에 입점한 공유 오피스 '집무실'로 출근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지웰홈스 왕십리 개발을 기획하며 신영그룹이 그린 라이프스타일입니다.
상품소개
취향을 존중한 유니트 콘셉트
세대 내부는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각 타입은 내부 크기에 따라 Standard, Medium, Large 타입으로 나누어집니다.
안락한 느낌의 모던 타입Modern Type은 여유로운 수납 공간과 까사미아Casamia 가구로 포근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모노 톤의 가구들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였고, 가구를 생활 밀착형으로 배치하여 편리성을 높였습니다.
인더스트리얼 감성의 유니크 타입Unique Type은 최중호 디자이너의 손길이 깃들었습니다. 파이프를 활용한 최중호 디자이너의 가구로 집 안을 영감의 공간으로 꾸밀 수 있으며,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인테리어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브랜드
따로 또 같이, 코리빙 하우스 ''GWell Homes''
‘혼자 살지만 환영받는 기분이 드는 집은 어떤 곳일까?’
‘집은 작지만 좀 더여유롭게 살 수 없을까?’
지웰홈스는 이 두 가지 고민에서 시작했습니다.
오랜기간 동안 주거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노하우들이 집약되어, 세심한 배려와 진정성을 담아 지웰홈스를 기획했습니다. 전문가들이 끊임없이 고민한 끝에 만든 지웰의 공간에서, 사람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사업영상
현장 갤러리
디벨로퍼 신영의
40년 DB와 노하우를 이용하세요.


